서비스 소개
최종 수정: 2026년 8월 22일
옵저바 에이전트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코딩 에이전트입니다.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폴더를 고르면 그 안의 파일을 읽고 고칩니다.
무엇이 다른가
1. 내 컴퓨터의 실제 파일을 다룹니다
브라우저의 폴더 접근 기능을 씁니다. 님이 폴더를 직접 선택하면 그 안의 파일을 읽고 고칩니다. 파일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. 압축해서 올리고 결과를 다시 내려받는 과정이 없습니다.
경로를 입력해서 접근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— 브라우저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. 반드시 님이 폴더를 골라 권한을 주어야 하고, 고른 폴더 밖은 접근할 수 없습니다.
이 기능은 Chrome · Edge 데스크톱에서 됩니다.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zip 업로드 방식으로 동작합니다.
2. 무엇을 했는지 줄 단위로 보여줍니다
터미널을 닮은 화면입니다. ● 읽기 src/auth.js, ● 수정 src/auth.js 처럼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만졌는지 순서대로 나옵니다. 바뀐 파일은 왼쪽 목록에 표시됩니다.
3.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
대화가 길어지면 기록을 폴더 안 .observa/ 에 남기고, 요약을 이어받아 계속합니다. 그래서 긴 작업도 "새 대화를 시작하세요"로 끊기지 않습니다.
할 수 없는 것
- 명령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. 브라우저는 프로그램을 띄울 수 없어서
npm install, 테스트, 빌드, git 명령이 되지 않습니다. - 그것까지 필요하면 터미널 판(OBSERVA AGENT)을 쓰십시오.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돌기 때문에 가능합니다.
주의
에이전트는 파일을 실제로 고칩니다. 되돌리기가 없으므로 중요한 작업 전에는 버전관리에 커밋하거나 사본을 두십시오. AI 는 지시를 잘못 이해할 수 있으니 변경 결과는 직접 확인하십시오.
어떻게 운영되나
Observa Lab 이 직접 운영하는 GPU 서버에서 추론하고, 광고 수익으로 운영합니다. 그래서 회원가입도 결제도 요구하지 않습니다.
함께 만든 도구
- 옵저바챗 — 대용량 파일 · 웹 검색 대화
- TextForge — 회의록 · 톤 변환 · 시나리오
- AI 콘텐츠 부스터 — 블로그 원고 · 숏폼 대본 · 메타태그
전체 소개는 Observa Lab 에서 볼 수 있습니다.